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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나님

예수님의 재림. 재림 예수. 구름타고 오시리라

by 초롱초롱 2022. 10. 3.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기독교인들이 많습니다. 과연 재림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을까요?
정말 예수님을 기다리는 분이라면 조금 긴 글이지만, 정말 진지하게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

1.

히 9:28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눅 18:8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라는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두 번째 오십니다.
그런데 '인자가 올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물으셨습니다. 믿음을 찾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은 기독교 단체가 난립되어 있는지 모릅니다. 그들은 저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믿음을 보겠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수없이 많은 기독교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믿음을 찾을 수 있겠느냐고 되물으셨을까요?


2.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요? 이 문제는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만약 2천년 전처럼 예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면, 과연 당신은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을까요? 유대인들처럼 예수님을 배척하지는 않을까요?

거짓 선지자가 너무 많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도 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는 예수님의 재림을 결코 반기지 않습니다. 그들의 정체가 탄로나기 때문입니다. 양의 탈을 쓰고 있는 이리가 누구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거짓 선지자가 누구인지 아십니다. 그들의 정체를 우리에게 알려주시겠죠.

거짓 선지자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온갖 억지 해석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불에 휩싸여 온다.", "화려한 백마를 타고 온다.", "하늘의 구름을 타고 천만 천사와 함께 내려 온다."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위 구절들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오시는지 알 수 없도록 혼란을 가중시키죠. 가짜 해석을 믿게 된다면,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셨을 때, 절대 받아들이지 못할 것입니다.

정말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실 때, 불꽃 중에 오실까요?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이 세상에 불꽃 중에 오셔서 온 세상을 그냥 심판해 버리신다고요? 아니면 백마를 타고 오실까요? 아니면 하늘에 떠 있는 물방울이나 얼음 덩어리를 타고 오실까요?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요? 모든 구절들을 다 망라하여 백마를 타고, 구름을 타면서, 불꽃 중에 휩싸여 오실까요?

혼란스럽습니다.

3. 구름타고 오신다는 예언

누가복음 21:27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단 7:13~14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요 17:10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눅 22: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는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 기록된 다니엘 7장에는 역시 동일한 예언이 있습니다. 인자 같은 이, 즉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셔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신약 성경에는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분이 예수님이라고 증거되어 있습니다. 다니엘이 예언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분이 예수님이신데, 분명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도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동일한 표현을 사용하신 것은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 2천 년 전과 동일한 모습으로,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육체의 모습으로 다시 오십니다. 
 
※ 구름으로 비유한 이유 ※
잠언 25:14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유다서 1:12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 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거짓 선지자를 '비 없는 구름', 또는 '물 없는 구름'으로 비유합니다.
거짓 선지자가 비 없는 구름이라면, 진리의 말씀인 생명수를 가지고 오신 그리스도는 물이 있는 구름입니다. 즉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참 선지자로 오실 것을 비유한 말씀입니다.



4. 영광 중에 오신다는 예언

마태복음 24: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사야 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마가복음 1:2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는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십니다. 땅의 모든 족속들이 영광으로 오는 주를 본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도 2천 년 전에 오신 예수님의 예언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동일한 예언입니다.
 
예수님에 관한 예언인 이사야 40장을 읽어보십시오. 이사야 40장의 예언은 세례 요한과 예수님에 관한 예언입니다.
'외치는 자'가 등장하여,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게 됩니다. 외치는 자 이후에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날 때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게 됩니다. 또한 여호와께서 강한 자로 임하십니다. 또한 친히 그 팔로 백성들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이사야의 '외치는 자'에 관한 예언은 '세례 요한'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마가복음 1장에는 세례 요한이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라고 정확히 증거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치는 자였던 세례 요한 이후에 누가 등장하였습니까?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것을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난 것이다'라고 예언하였고, '강한 자로 임하신 여호와이시다'라고 예언하였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오신 것을 가리켜 '모든 육체가 그것을 보리라'라고 하였습니다. 실제 예수님께서는 육적으로 초라한 모습으로 이 땅에 임하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가리켜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으며, 모든 육체가 그 영광을 보았으며, 강한 자로 임하셔서 그 팔로 친히 다스렸도다'라고 증거하였습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에 관한 예언도 동일한 예언입니다.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다시 오실까요? 동일한 표현을 사용하신 것은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 2천 년 전과 동일한 모습으로,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육체의 모습으로 다시 오십니다. 
 
 
※ 그리스도의 영광을 본다는 것 ※
고린도후서 4:4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모든 육체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본다'는 성경 말씀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 말아야 합니다. 영광의 광채를 보지 못하게 훼방하는 자들이 있어서 결코 그 영광을 보지 못할 자들도 있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자들이 있습니다. 즉 겸손한 자, 하나님의 백성들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으며, 반대로 악한 백성들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에게서 그 어떤 하나님의 영광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즉 성경에서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라고 한 말씀은, 겸손한 하나님의 백성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또한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본다는 것은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예언입니다. 권능의 하나님의 실체는 결코 우리가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다는 예언

요한계시록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이사야 28: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베드로전서 2:4~8 사람에게는 버린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도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예수님의 '돌'에 관한 예언을 비교해 보십시오. 동일한 예언입니다.
장차 오실 예수님에 관한 계시록의 예언은 '흰 돌을 줄 것이고,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하며, 받는 자만 알 것이다.'입니다.
예수님에 관한 이사야의 예언은 '돌을 시온에 두며, 그것을 믿는 자가 복 받는다'입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돌'에 관한 예언을 이루신 분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확증하였습니다. 보배로운 산 돌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에 관한 예언을 읽어보면, 장차 이루어질 계시록의 예언이 2천 년 전과 동일한 예언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다시 오실까요? 2천 년 전과 동일한 예언을 반복해서 기록한 것은, 같은 모습으로, 같은 목적을 가지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육체의 모습으로 다시 오십니다. 

 

6. 시온에 오신다는 예언

요한계시록 14:1 또 내가 보니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아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미가 4:1~7 말일에 …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 나 여호와가 시온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치리하리라 하셨나니
이사야 59:2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가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로마서 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너희 죄를 없이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요한계시록의 시온에 관한 예언도 예수님의 예언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계시록에서는 어린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시온에 서 계실 것이라고 증거하였습니다. 말일에 이루어질 예언을 기록한 미가서의 예언에도 여호와께서 시온산에서 백성을 다스리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에 관한 이사야의 예언에도 구속자가 시온에 임한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로마서에는 이사야의 예언을 다시 한 번 언급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증거한 로마서의 예언과, 장차 임하실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 기록된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100% 동일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요? '시온에 오신다'는 동일한 표현을 사용하신 것은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 2천 년 전과 동일한 모습으로, 같은 목적을 가지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육체의 모습으로 다시 오십니다. 
 

 

7.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진실로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라면, 하나님의교회를 찾아주세요.
예수님께서는 오셨습니다. 벌써 오셔서 성경의 모든 진리를 드러내시고, 하늘 백성들을 찾고 계십니다.


-예수님 오시는 날짜-

1.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

마 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예수님께서 언제 다시 오실까? 이 부분은 예수님께서 주신 가르침 가운데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다.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것"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 징조이다.
이 징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면, 우리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시기를 알 수 있다.

마 11:12~21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위 구절은 정반대의 상황이다.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없다는 이유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다. 분명 무화과의 때가 아니었다. 무화과의 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먼저 그 답부터 말씀드리면, 열매가 없어 저주를 받은 무화과나무는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 민족을 의미한다.

무화과나무의 열매가 없다 =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 민족

 

눅 13: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처음 선택받은 민족이 유대인이다. 선택 받은 민족이었음에도,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수도 없이 많은 죄를 짓는다. 그 죄로 인해 유대인들은 이방나라의 침략을 통해 고스란히 대가를 치른다. 전쟁의 고통을 겪으며 유대인들은 수없이 회개하는 삶을 살았다. 당연히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수없이 용서하셨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더 이상 용서받을 수 없는 중대한 죄를 저지르고 만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다.

유대인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렸다. 그들이 기다리던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시자, 그들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급기야 십자가에 못 박는 죄를 짓고 만다. 이는 용서조차 받을 수 없는 죄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죄, 어찌 용서가 되겠는가?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증명된다. "어찌 땅만 버리느냐. 그 나무를 찍어버리라"


2. 무화과나무의 때가 아닌 시기를 고른 이유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이유가 누가복음 13장에 정확히 나와 있다.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나무의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였노라(눅13:7)"

바로 이것이 무화과의 때가 아닌 시기를 선택하신 이유이다. 열매가 없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것은 그 누구도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을 것임을 보여주신 것이다.

예수님의 저주로 무화과나무는 말랐다. 무화과나무가 말랐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의미한다.
예수님께서 "어찌 땅만 버리느냐. 나무를 찍어버리라"하신 것과 같은 예언이다. 더 이상의 용서는 없을 것이란 강력한 메시지이다. 예수님의 저주로 인해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과 같이, 이스라엘은 멸망당할 것임을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것이다.

예수님의 저주대로 이스라엘은 A.D. 70년 로마제국에 의해 처참하게 멸망당하고 만다. 역사서에 110만명의 사망자와 9만7천명이 포로로 잡혀갔다고 한다. 이스라엘은 지도상에서 완전히 사라진다. 즉 A.D. 70년 무화과나무가 마른 것이다. 뿌리로부터 말라버린 것이다. "어찌 땅만 버리느냐. 나무도 찍어버리라" 하신 말씀대로 유대인들은 그렇게 처참한 결과를 맞이했다.


3.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때

마 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예수님께서 언제 다시 오실까?
"무화과나무가 다시 잎을 내는 시기"라고 하셨다. 즉 죽어 있던 무화과나무가 다시 소생하는 때이다. 이는 이스라엘의 독립을 의미한다. 이스라엘은 1948년에 기적적으로 독립했다. 이스라엘의 독립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예수님의 다시 오시는 때를 알려준다.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1948년에 다시 오셔야 한다. 다시 말해 예수님께서는 1948년에 다시 오셨다.

예수님의 재림 시기에 관한 성경의 예언을 모르는 자들이 "그 시기는 아무도 모른다"라고 주장한다.
그들이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모르는 이유는, 그들은 성경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은 악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재림을 반대해야만 하는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


4. 사라진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분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새언약은 사도들이 세상을 떠나면서 점차 사라지고 말았다.
거룩한 새언약의 안식일이 A.D. 321년에 사라지고 말았다. 그 대신 태양신의 날인 일요일 예배가 교회 안을 장악했다.
거룩한 새언약의 유월절은 A.D. 325년 폐지되고 말았다. 그 대신 성경에도 없는 성탄절, 추수감사절, 맥추절 등이 교회 안으로 유입되었다. 부활절조차 Easter(이스터)라고 부르며, 이스터 여신 숭배 사상으로 부활절을 기념하고 있다. 달걀은 이스터여신 숭배사상에서 들여온 우상숭배이다. 어찌 달걀이 예수님의 부활과 관련있단 말인가?
로마인들의 동지제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던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교묘히 탈바꿈시켜 교회 안으로 들여온 자들이 누구란 말인가? 그리고 맹목적으로 이 날 예수 탄생을 외치고 있다. 어처구니 없을 뿐이다.

예수님께서 1948년 다시 오셨다. 다시 오셔서 거룩한 진리를 다시 알려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다.
세상의 종교계를 장악한 자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다. 그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반기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여론몰이를 한다. 마치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기 위해 군중을 선동했던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처럼.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를 만나시기 바란다.
진리가 하나님의교회에 있다면, 하나님의교회에 참 하나님이 계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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