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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진리47

초막절 수장절. 초막절이란. 초막절의 의미. 추수감사절, 하나님의교회는? 초막절은 구약의 율법이 아닙니다.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자신들이 지키지 않으니까, 초막절을 구약의 율법처럼 치부해 버립니다. 그러나 성경은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 저주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교단들은 미국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추수감사절은 매년 성대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얼마나 어리석은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초막절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정작 성경에도 존재하지 않는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으니 말입니다. 또한 어떤 곳에서는 초막절과 수장절을 따로 지키기도 합니다. 성경의 진리가 없으니, 초막절과 수장절이 같은 절기라는 것조차 분별을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초막절(수장절)이 왜 구약의 율법이 아.. 2021. 10. 25.
종교개혁과 하나님의 교회 1571년 10월 31일. 종교개혁은 정말 이루어졌는가? 종교개혁을 통해 진리가 드러났는가? 1.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교황은 수세기 동안 유럽의 정치에 관여하며 세력을 키웠다. 그 누구도 건들 수 없는 무소불위의 권력체였다. 권력은 탐욕을 낳고, 탐욕은 결국 썩게 만들었다. 교황청의 성직자들의 타락은 수많은 기록들에게서 드러난다. 종교개혁이 일어나던 해, 교황 레오 10세는 향락과 전쟁, 성 베드로 성당 건축 등으로 막대한 재정을 감당해야 했다. 추기경직까지 돈으로 팔며 돈에 혈안이 되어 있었다. 심지어 교황청은 면죄부까지 만들어 판매하였다. "죄사함을 돈으로 사라!" 죄를 사해준다는 증명서를 만들어 돈을 받고 팔았다고 하니, 얼마나 썩었는지 짐작조차 가지 않는다. 1571년 10월 31일 마르틴 루.. 2021. 10. 6.
육의 몸, 신령한 몸. 죽음 이후의 삶과 하나님의교회 과연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일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육의 몸과 신령한 몸" 즉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신령한 몸 고린도전서 15장 42~44절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①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②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①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산다는 말씀을 통해 "신령한 몸"으로 살게 될 죽음 이후의 삶이 있음을 알 수 있다. ②성경은 "신령한 몸"이 있다고 증거한다. 죽은 이후에 맞이하게 될 우리의 신령한 몸은 어떤 모습일까? 심히 궁금하다. 고린도전서 15장 4.. 2021. 9. 9.
구약과 신약의 차이. 안식일은 구약? 신약의 뜻도 모르는 자는 누구? 구약과 신약의 차이. 구약이란 풀어서 옛 언약이라 말하고, 신약은 새 언약이라고 말합니다. 옛 언약의 안식일에는 반드시 짐승(양)을 잡아 번제를 드리고, 짐승을 잡아 피를 흘리는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 때 백성들은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안식일에 동참했습니다. 그러나 제사장들은 성소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며 일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제사 예식을 진행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백성들은 안식일에 불도 피우지 않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제사장들은 번제단을 쌓아야 했으므로 반드시 불을 피워야 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면, 성경에 대해 무지한 거짓 목자들이 구약의 율법을 왜 지키냐며 반대의 목소리를 냅니다. 구약과 신약의 차이도 이해하지 못하는 그들의 말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2021.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