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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의교회와 안식일

by 초롱초롱 2022. 1. 23.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의교회와 안식일

 

안식일이 필요없다고 말하는 자들은 거짓선지자입니다.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신약부터 구약의 순으로 살펴볼까요? 

 

1. 안식일의 희생 제물 = 예수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이유가 있겠으나 그 중에 하나를 말한다면 바로 희생제물이다.

예수님은 모든 제사의 희생제물이 되셨다.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제사의 고귀한 어린 양의 제물이 되셨다.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이유가 이것이다.

요 1:29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2. 피 흘림을 통해 제물이 되신 예수님

제사에는 반드시 희생 제물이 필요하다. 누군가의 피를 통해 죄 사함의 역사가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가장 고귀한 피는 무엇일까? 양? 송아지? 염소? 모두 아니다. 가장 고귀한 피는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피다.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받게 되는 죄사함은 진실로 모든 죄를 사하게 된다.

히 9: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3. 죄 사함과 거룩함을 얻기 위하여 안식일을 지켜라.

우리는 죄인이다. 그래서 매주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제사를 드려야 한다.

죄인이기에, 죄를 씻기 위해 매주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안식일은 거룩한 산 제사이다. 영적 예배이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이유는 거룩한 산 제사로, 거룩한 영적 예배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서이다.

롬 12:1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요 4:23~24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4. 예수님께서 지키시고, 제자들도 지킨 거룩한 안식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예수님은 안식일을 자신의 규례로 삼으셨고, 제자들도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다. 거룩한 안식일을 어찌 죄인인 우리들이 범할 수 있겠는가? 죄인이기에 우리는 거룩한 안식일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거룩한 산 제사를 올려야 한다. 매주 안식일은 죄인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거룩한 하나님의 규례이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행 17:2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5. 그렇다면 예수님 오시기 전에 살았던 구약 백성들은 어떻게 안식일을 지켰을까?

백성들 : 하나님! 저희들은 어떻게 안식일을 지켜야 하나요?

하나님 : 피 흘림이 없으면 결코 사함이 없느니라.

백성들 :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희생 제물이 필요한데, 아직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이잖아요.

하나님 : 나를 상징하는 어린 양으로 제사를 드려라.

백성들 : 어린양도 피를 흘려야 하나요?

하나님 : 어린 양은 나를 상징하므로 당연히 어린 양도 피를 흘려야 한다.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도 없느니라.

백성들 : 제사장들이야 성소에 나아가서 피 흘리는 제사를 드리지만 저희같은 일반 백성들은 어떻게 제사를 드리나요?

하나님 : 백성들은 일을 하지 않고, 불을 피우지 않는 것으로 안식일에 동참하여라. 제사장의 말을 따르면 되느니라.

 

 

6. 구약의 안식일은 새언약의 안식일을 보여주는 그림자

구약 시대 때, 안식일마다 어린 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린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신약시대 안식일 예배를 드리게 될 때,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거룩한 영적 제사가 드려지게 됨을 알려준 것이다. 안식일에 예배를 드림으로 우리는 어린 양으로 희생 되신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거룩함을 덧입게 된다. 그래서 안식일은 죄인들에게 있어서 고귀한 규례이자, 계명이다.

 

구약의 안식일은 장차 그리스도께서 세우실 거룩한 안식일을 예표하는 그림자였고, 구약의 어린 양은 장차 어린 양의 실체로 등장하실 예수님을 상징하고 있었다. 신약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모두 제사장이다(벧전2:9).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차별 없이 모두 제사장으로 택함을 받았기에, 거룩한 산 제사인 안식일 예배를 드려야 한다. 매주 안식일이 특별한 이유는 안식일을 통해 어린 양의 실체가 되신 그리스도의 피로 죄사함과 거룩함의 축복을 받기 때문이다.

 

 

6. 구약의 율법만 고수하던 어리석은 바리새인들

짐승인 양의 피를 흘려 안식일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거룩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안식일을 지킬 것인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으로 구약의 짐승들은 더 이상 필요가 없어졌다. 그런데도 구약 율법을 고수하던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자꾸 구약 율법을 운운하며 사도들과 성도들을 괴롭혔다.

행 15:5 바리새파 중에 믿는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 주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7. 구약 율법은 이제 필요없다. 너희는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새언약의 안식일은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사함 받는 영적 제사, 영적 예배이다.

구약의 안식일은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까지 한시적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던 제사였다. 짐승의 피를 통해 죄사함을 받고자 했던 불완전한 제사였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오셨다. 이제 우리가 지켜야 할 안식일은 새언약의 안식일이다.

이런 부분을 이해하지 못한 유대인들이나, 훼방꾼들은 구약 율법을 가지고 예수님을 따르던 성도들을 비난하고 훼방하고 폄론했다.

골 2: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구약방법을 가지고, 너희를 폄론(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8. 새언약의 안식일도 필요없다고 주장하는 오늘날의 거짓선지자들

사도바울은 "구약 율법은 이제 끝났다. 구약의 제사방법은 더 이상 필요없다."라는 말을 편지서에 다수 기록하였다.

"구약방식으로 날과 달과 절기를 지켜봐야 그 수고가 헛되다. 구약의 율법을 삼가 지켜라. 우리는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라고 말이다.

갈 4:10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켜라"라는 뜻은 구약 율법, 구약의 방법을 말한다. 성경의 앞뒤 문맥을 살펴보기를 바란다. 위 구절은 결코 새언약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거짓목자들은 위 구절을 인용하여 안식일 예배가 잘못되었다는 식으로 해석한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피를 흘리시면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안식일이 어찌 없어질 수 있겠는가? 그리고 어찌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거룩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입술로만 예수를 외치는 자들이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이 아니다. 오늘날 거짓목자들은 구약 안식일과 새언약의 안식일을 구별조차 하지 못한다. 오히려 그들은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켜야 한다고 한다. Sun day! 태양신의 날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로마인들은 쉬라" 어떤 신을 숭배하기 위해 안식할 것인가? 태양신을 위해서?

 

얼른 거짓된 교회에서 탈출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교회가 왜 진리인지, 어서 와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 규례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진 안식일입니다. 왜 구약 성경에 안식일을 대대로! 영원히! 지키라(출31:16)고 하셨는지 조금 이해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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