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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

추수감사절, 성탄절, 부활절(이스터절) 모두 사단의 계명. 하나님의교회는?

by 초롱핑크 2020. 11. 18.

추수감사절, 성탄절. 부활절(이스터절)은 기독교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절기일 것이다. 이외에도 사순절, 맥추감사절 등을 기념하는데. 과연 이런 절기들이 성경에 근거한 것일까?

 

아무런 비판적 시각도 없이 교회를 다니는 분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과연 성경적인 가르침인가?", "내가 다니는 교회가 정말 성경적으로 행하고 있는가?"를 질문해 봐야 할 것이다.

 

오늘은 추수감사절, 성탄절, 이스터절(부활절)의 유래와 비성경적인 요소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결코 지키지  않는 추수감사절, 성탄절, 이스터절에 대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추수감사절

역사적으로 미국에서 시작된 절기입니다. 매사추세츠 플리머스에서 윌리엄 브래드퍼드가 가을 수확의 풍요함을 감사하고자 3일간 축제를 벌인 것이 유래가 되어, 미전역으로 번져나간 축제입니다.

 

추수감사절이 비성경적이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증거됩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

"하나님께 추수의 감사함을 드리는 것이 무슨 나쁜 일인가?" 라고 반문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시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신다."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마태복음 15장 7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사람이 만든 계명은 헛된 경배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럴듯한 변명을 한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사람의 주장인지, 하나님의 말씀인지 구별해야 합니다.

 

추수감사절에 대한 변명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하나님께서 친히!  "기뻐 받겠다"라고 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추수감사절을 받겠다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추수감사절에 대한 기록을 찾을 수 없습니다.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계명입니다. 따라서 헛된 경배입니다. 헛된 경배일 뿐인데, 어찌 하나님께서 받으시겠습니까?


2. 성탄절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 크리스마스가 되면 기독교는 축제의 분위기에 빠집니다. 대대적으로 성탄절을 홍보하고, 많은 이들을 교회에 초청합니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은 성탄절은 그리스도의 탄생과는 전혀 무관한 날입니다.

-교회사 핸드북(생명의 말씀사. 131p)-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25일은 태양제의 날이라는 명백한 역사적 사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것이 무슨 잘못인가?"

"지금은 태양제를 위한 날로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합니다." 라는 변명을 합니다.

 

기독교가 얼마나 타락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찌 태양신의 탄생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둔갑시킬 수 있을까요?

어찌 저런 뻔뻔한 거짓말을 하고도, 당당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태양제의 날이라는 사실이 명백한데도 불구하고, 어찌 저런 변명에 속아 넘어갈 수 있을까요? 참으로 답답합니다.

 

갈라디아서 1장 6~8절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그리스도께서 전하지 않은 다른 복음을 좇으면 저주를 받습니다.

성탄절이 그리스도께서 전한 복음입니까? 아니죠. 성탄절은 성경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키는 악한 자들은 예수님 시대에도 존재했었고, 사도시대에도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사도들마저 세상을 떠난 이후에는 더욱 극심하게 활동하였습니다. 악한 자들, 일명 거짓선지자들은 그럴듯한 변명을 앞세워 성탄절이라는 괴기한 절기를 만들어냈습니다.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던 로마인들의 태양신 숭배일인 동지제를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교묘하게 바꿔버렸죠.

 

악한 자의 역사는 지금 이 시대에도 활발하게 진행중입니다. 성탄절을 거룩하게 보이도록 대대적인 홍보를 합니다. 온갖 거짓말로 크리스마스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3. 부활절(이스터절)

부활절의 영어 명칭은 Easter 입니다. 한국식 음역으로 읽으면 이스터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이스터절에 계란과 토끼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과연 성경에 근거한 것일까요? 성경 어디에도 계란이나 토끼와 관련된 풍습을 찾을 수 없습니다.

부활절의 영어명인 Easter는 앵글로색슨족의 봄의 축제일인 ēastre에서 유래되었습니다. ēastre라는 단어가 게르만족의 신화에 나오는 여신 이름 Eostre에서 파생된 단어입니다. 따라서 오늘날의 부활절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봄의 여신 에오스트레(Eostre)를 숭배하는 날에 가깝습니다. 

 

먼저 부활절 토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계란을 가져다준다는 토끼라고 하여, 많은 유럽에서는 부활절에 토끼 모양의 초콜릿을 만들어 기념합니다. 고대 튜튼족이나 앵글로색슨족의 민족 신화에는 봄의 여신 에오스트레 여신이, 한 겨울에 날개가 다쳐 얼어죽어가던 새를 구해주었는데, 그 새가 토끼가 되었다는 신화적인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 토끼는 이후로는 계속 알을 낳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활절에 닭과 달걀이 아니라, 토끼와 달걀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지 않습니까? 닭과 달걀도 어처구니 없는데, 토끼와 달걀이니 말이죠.

독일에서는 부활절 기간에 토끼가 아이들의 행동이 그 동안 착했는지, 나빴는지 심판하러 다닌다고 하며, 토끼가 바구니 안에 든 알을 나눠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많은 유럽의 국가들은 부활절에 토끼인형, 토끼 초콜릿 등으로 행사를 치르고 있습니다.

 

이런 신화적인 이야기를 살펴본다면, 부활절의 토끼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부활절을 지키는 오늘날의 기독교의 모습을 보면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봄의 여신을 숭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다산과 풍요"를 상징했던 토끼, 그리고 풍요의 여신 에오스트레.

부활절 명칭 자체도 이스터(에오스트레)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 오늘날의 부활절은 진실로 봄의 여신을 위한 날입니다.

 

그래서 부활절을 지키는 한국개신교의 교단들의 모습을 살펴보면 대부분 "계란"으로 행사를 치릅니다. 그리스에서는 달걀을 붉은 색으로 칠하고, 동방정교회를 믿는 러시아 등지에서는 보석으로 치창한 계란을 나눕니다. 한국의 개신교에서는 사인펜으로 계란을 형형색색으로 칠하죠. 왜 하필 달걀이냐고요? 이스터 여신을 숭배하기 위함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오늘날의 부활절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 아닙니다. 봄의 여신, 튜튼족의 이방종교, 에오스트레 신을 숭배하는 날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목회자들은 부활절의 계란 풍습에 관하여 온갖 거짓말과 변명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달걀의 껍질을 깨고 병아리가 부화하듯,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는 것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여신을 숭배하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에는 여신을 숭배했겠지만, 오늘날에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있죠."

 

다니엘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자. 바로 성경에서 말하는 사단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합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을 온갖 방법으로 없애죠. 아예 없애는 것이 불가능할 때에는 교묘하게 바꿉니다.

부활절의 거룩함을 봄의 여신 에오스트레의 풍습으로 물들여버렸으니, 어찌 그것이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옳고 그른 것이 무엇인지 판단할 줄 모르는 성도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자신들이 다니는 교회가 온갖 우상숭배와 여신숭배, 태양신숭배 사상으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모르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심지어 확실한 이런 증거들을 보면서도 "뭐가 중요해?",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실 거야."라고 말하며 스스로 위안을 삼고 있으니, 더더욱 가슴이 답답할 뿐입니다.

 


4.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마태복음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④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①주여 주여 한다고, 주를 부르짖는다고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②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합니다.

③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목사, 장로 흉내를 낸다고 할지라도,

④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참진리 교회입니다.

진리가 사라져버린 오늘날.

불법이 난무하여 거짓말이 진실인 것처럼 통용되는 시대에

우리는 진리를 가지고 오신 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지 않고서 어찌 진리가 드러날 수 있겠습니까?

댓글16

  • 매죵! 2020.11.18 18:50 신고

    이해가 쏙쏙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십시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과연 누굴 믿는 걸까요?
    답글

    • 초롱핑크 2020.11.20 15:20 신고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이상한 종교들의 온갖 우상숭배 규례를 지키고 있으니, 이방신을 믿는 것이 분명합니다.

  • 물수제비 2020.11.18 19:08 신고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 말씀이 확 떠오르네요.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가라지교회가 온 세상을 덮고 있으며 알곡교회는 많지 않다. 그러나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알곡이다 하셨습니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워진 자들이라 하셨으니 예수님과 사도들이 가르친 복음 외에 다른 것은 가라지로 덧뿌려진 말이란 것을 알아야합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이나 사도들은 전혀 말씀하지 않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풍습이 교회로 들어왔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답글

  • 순천아 2020.11.18 21:40 신고

    제발 성경에 없는 것으로 하나님을 경배한다고 주장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그렇게 당당할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경에 있는 진리는 모두다 제외하고 성경에 없는 것만 더해서 지키는 이들의 말로가 불보듯 눈에 선합니다...
    답글

    • 초롱핑크 2020.11.20 15:21 신고

      성경에 없는 사순절, 이스터절, 추수감사절, 성탄절을 지키면서, 정작 지키라고 명하신 거룩한 절기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죠. 정말 하나님께서 어떻게 여기실까요.

  • 하나님의계명이 아닌 사람의계명인 추수감사절 성탄절 이스터부활절을 지키는자들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로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답글

  • 루비K 2020.11.18 23:50 신고

    크리스마스는 정말 희대의 사기같아요. 예수님 탄생과 전혀 상관이 없는데 말입니다.
    답글

  • 자신의 생각대로 하나님을 믿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답글

  • 풍금소리' 2020.11.22 22:06 신고

    오늘날 전 세계 교회들이 지키고 있는 많은 절기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지켜지는 절기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네요~
    엘로힘 하나님께서 되찾아 주시고 알려주신 새 언약 하나님의 절기를 온전히 깨달아 지키기를 바랍니다~
    답글

  • 별들의외침 2020.11.24 22:03 신고

    이제 얼마 있음 저들만의 축제인 성탄절이 네요
    방송을 통해서도 성탄절이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고 그리 알려주어도 눈과 귀가 가리워졌으니 깨닫지못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