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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로 오실 예수님

7. 다윗왕, 영원한 언약과 육체로 임하실 재림예수님. 하나님의교회

by 초롱초롱 2020. 6. 15.

하나님의교회, 다윗왕, 다윗에게 허락한 증표란? 다윗은 누구며 재림예수님(재림그리스도)은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요?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2번째 오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두 번째 나타나리라"하신 그리스도의 약속.

과연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요? 오신다면 우리는 어떻게 예수님을 맞이하게 될까요?

 


1. 말일에 다윗을 찾으라

호세야 3장 5절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②다윗을 구하고 ①말일에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①여호와께 나아가 은총을 받는 시기가 언제입니까? 말일입니다. 즉 마지막때입니다.

②그 때 누구를 구하라고 하였습니까? 다윗을 구하라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을 찾으라는 뜻입니다.

 

마지막 때 찾아야 할 다윗은 누구일까요? 찾아야만 하나님께 나아가서 은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말일에 찾아야 할 다윗은 누구인가?

우리가 찾아야 할 다윗은 실존했던 다윗(이스라엘의 역대 2번째 왕)이 아닙니다. 호세야 선지자가 말한 다윗은 예수님입니다. 즉 다윗은 예수님입니다. 링크 글에 자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https://jindatcom.tistory.com/105?category=912648

 

6.하나님의교회와 다윗으로 오신 예수님. 다윗으로 오실 예수님

하나님의교회와 다윗으로 오신 예수님. 오늘은 2천년 전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실 예수님도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다는 것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jindatcom.tistory.com

 

우리가 찾아야 할 다윗! 말일에 찾아야 할 다윗! 바로 예수님입니다.

언제 찾으라고 하였습니까? 말일입니다. 마지막 때 찾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마지막 때  예수님께서 나타나신다는 뜻입니다. 말일에도 다윗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만나야 한다는 뜻이죠.

2천년 전에도 다윗이란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이었습니다.  마지막 때도 다윗이란 이름으로 오십니다.

 

 

이제 핵심은 지금부터입니다.

우리는 다윗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3. 다윗에게 허락한 영원한 언약

이사야 55장 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①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②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③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①여호와께로 나아가면 우리 영혼이 살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②우리 영혼을 살려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어떤 언약을 세웁니까? 영원한 언약입니다.

③그런데 영원한 언약을 누구를 통해 세웁니까?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라는 말씀! 다윗을 통해 세운다고 합니다.

 

즉 다윗이 우리 영혼을 살릴 수 있는 영원한 언약을 세울 것이란 예언입니다.

다윗은 영원한 언약을 세울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즉 예수님께서 영원한 언약을 세우셔야 합니다.

 

 


4. 예수님께서 세운 영원한 언약이 무엇인가?

히브리서 13장 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①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예수님께서는 영원한 언약을 세우셨을까요? 당연히 세우셨습니다.

①'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위 구절은 영원한 언약을 세우기 위해 피를 흘렸으며, 그렇게 죽으셨음에도 그 가운데서 부활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영원한 언약을 세우시기 위해 피를 흘리신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영원한 언약은 당신의 피를 통해 세웠습니다. '피로 세워진 언약'은 무엇일까요?

 

 


5. 피로 세워진 영원한 언약이란?

누가복음 22장 20절 (유월절)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①새언약(유월절)은 무엇으로 세웠습니까? 바로 "나의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세운 언약은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새언약의 핵심! 바로 유월절이 그리스도의 피로 세운 언약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시던 자리에서 "이 유월절이 바로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새언약 유월절이 바로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요, 우리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입니다.

 

 

 


6. 다윗이라면 당연히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와야 한다.

예수님 : 내가 다윗이다.

제자들 : 다윗은 영원한 언약을 세운다고 하였는데요?

예수님 : (유월절 때) 이것이 바로 내 피로 세우는 영원한 언약이다.

제자들 : 유월절이 바로 우리 영혼을 살리는 언약이군요.

예수님 : 유월절을 세운 자를 성경은 누구라고 가르치느냐?

제자들 : 다윗입니다.

예수님 : 그래서 내가 성경이 증거하는 다윗이다.

 


7. 영원한 언약, 유월절을 범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고린도전서 11장 27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①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①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유월절을 아무렇게 지키는 자들을 말합니다. 그런 자들은 그리스도의 희생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자들입니다.

예를 들어 유월절은 정한 날짜(아빕월인 성력 1월 14일 저녁)가 있는데 자기 마음대로 정한 날에 지키면 어떻게 될까요? 바로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를 짓게 됩니다.

유월절은 정해진 예식 순서에 따라(세족예식 후 성찬예식) 지켜야 하는 거룩한 절기인데, 자기 멋대로 지키면 어떻게 될까요? 역시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를 짓게 됩니다.

 

 

히브리서 10장 29절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①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①유월절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자들은 누구일까요? 영원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는 자들입니다. 다시 말해 그리스도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는 악한 자들입니다.

 

옛언약의 유월절은 짐승인 양의 피로 제사를 드렸으나, 새언약의 유월절은 고귀하신 그리스도의 피로 제사(예배)를 드립니다. 그러니 새언약의 유월절은 옛언약의 유월절과 비교할 수 없는 고귀하고도 고귀한, 영원한 언약입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은 영원한 언약이자, 우리 영혼을 진정 살릴 수 있는 귀한 절기입니다.

 


8. 유월절 왜 사라졌는가?

예수님이 하늘로 올리우시고, 사도들도 세상을 떠난 후 새언약의 진리는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A.D. 155년경부터 로마를 중심으로 한 교회들은 유월절을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엉뚱한 날짜에 지키는 교회가 생기기 시작했고, 자기 멋대로 지키는 교회들도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은 완전히 폐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정한 날과 정한 방식으로 성찬식을 행하는 풍습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를 짓기 시작한 것이죠.

 

다시 말해 오늘날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는 교회입니다.

유월절을 양력 달력으로 한 겨울인 1월 14일에 지키는 교회도 있더라고요. 그곳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범하는 죄를 저지르는 교회입니다.

성경에도 없는 성탄절(태양탄신일)이나 부활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교회들도 있습니다. 역시 그리스도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며,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범하는 죄를 짓는 교회입니다.

 

그 어떤 교회도 제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호세야선지자가 다윗을 언제 찾으라고 하였습니까? 말일입니다.

마지막 때 다윗을 왜 찾아야 할까요?

다윗이 영원한 언약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우리 영혼을 살릴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9. 다윗이 가지고 올 영원한 언약!

호세야 3장 5절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②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①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이사야 55장 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①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②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①여호와의 은총으로 나아가야합니다.(호세야)

①여호와께 나아가 귀를 기울이고 들어야 영혼이 살 수 있습니다(이사야)

 

②다윗을 찾으라(호세야)

②다윗을 통해 영원한 언약을 세울 것이다(이사야)

 

성경의 두 구절은 명백하게 우리 구원이 다윗을 통해 결정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 다윗을 찾아야합니다. 다윗이 영원한 언약을 통해 우리 영혼을 살리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마지막 때 등장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날 것입니다.

다윗은 예수님입니다. 즉 말일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실 것입니다. 사라진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 오실 것입니다.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 오신다면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요? 당연히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십니다.

 


10. 다윗으로 오신 이는 누구입니까?

바로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하던 해. 유월절 진리를 알려주신 분이 있습니다.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정말 안상홍님이 재림예수님일까요? 

네.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증표, 확실한 언약인 유월절을 안상홍님께서 가지고 오셨습니다.

 

유월절은 죄사함이 약속되어 있으며, 영생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죄사함과 영생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월절 진리는 오직 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허락하시는 귀한 진리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진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안식일을 지키며, 새언약 진리인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을 지킵니다.

예수님의 거룩한 피로 세워진 새언약 유월절, 그리스도의 희생이 담긴 새언약 무교절, 그리스도의 첫 부활을 의미하는 초실절이자 신약의 새언약의 초실절(부활절), 축복을 약속하신 구약의 칠칠절이자 신약의 오순절(칠칠절), 죄를 회개하는 나팔절과 대속죄일, 그리고 늦은비 성령의 축복을 약속하신 새언약의 초막절! 

 

그러나 오늘날 거짓된 교회들은 성경에도 없는 성탄절(태양탄신일), 추수감사절(미국절기, 사람의 계명), 부활절(이스터절-이방의 여신, 풍요의 여신 숭배-토끼와 계란 풍습), 일요일 예배(존엄한 태양의 날), 사순절(성경에 전혀 없는 거짓된 계명)을 정말 열심히 지키고 있습니다.

 

절기가 폐지되었다고요? 그럼 도대체 왜 성탄절!, 추수감사절!, 사순절!, 부활절!, 이 외에도 대강절, 맥추절 등을 지킬까요? 

 

성경에서 행하라고 한 것은 지키지 않는 거짓된 교회들이 판을 치는 세상. 우리는 반드시 진리를 가지고 오신 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만 진리를 알게 되고, 거짓을 분별하게 됩니다.

 

모든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이며, 우리가 반드시 만나야 할 다윗입니다.

 

 

댓글4

  • 깜냥 ★ 2020.06.16 21:42 신고

    너무나 은혜롭게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정말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안상홍님은 다윗으로 오신 하나님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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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good 2020.06.16 22:39

    마지막시대 오시는 영적다윗되신 재림 예수님은 영원한 언약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에게 구원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