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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로 오실 예수님

9. 돌 위에 새긴 새이름. 돌로 오신 예수님과 돌로 오실 예수님. 하나님의교회

by 초롱핑크 2020. 7. 8.

"하나님의교회는 왜 안상홍님을 믿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불에 휩싸여 이 땅에 오셔야 하는데, 안상홍님은 아니지 않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사람을 믿습니까?"

 

오늘 하나님의교회에서 위 궁금증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여호와하나님께서  "내가 아기로 오겠노라" 하심

이사야 9장 6절 이는 ①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②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①아기로, 아들로 오신다는 예언

②그 분은 누구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입니다. 즉 여호와하나님이죠.

이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기로 이 땅에 오시겠다는 예언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기의 모습으로, 아들의 입장으로 오셨을까요?

 


2. 예수님께서 "내가 여호와하나님이다"

요한복음 1장 1~14절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①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①말씀은 분명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습니다.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오셨다는 뜻입니다. 그 분은 누구입니까? 바로 예수님이죠.

 

 

요한복음 10장 30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내가 곧 여호와 하나님이란 뜻입니다.

이렇게 여호와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누가복음 1장 31절 보라 네가 수태하여 ①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기로 오겠다. 아들의 입장으로 오겠다는 예언!

바로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셔서, 그 예언을 이루셨습니다.

 

 


3. 예수님을 영접한 자 & 영접하지 못한 자

요한복음 10장 33절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①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예수님은 여호와하나님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배척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네가 어찌 스스로를 가리켜 하나님이라 하느냐?" 라며 배척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맞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여호와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셨다는 사실을 끝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요한복음 6장 69절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반면 제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었고, 겸손한 마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4. 예수님께서 "다시 오겠노라"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겠다고 하셨습니다. 오실 때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요?

첫 번째 오셨을 때, 어떤 모습으로 오셨습니까?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첫 번째 오셨을 때 육체의 옷을 입으시고, 아기의 모습으로 등장하셨습니다.

"두 번째" 라는 뜻이 무엇일까요?

 

불에 휩싸여 세상을 심판하러 오시는 모습이 두 번째 오시는 모습일까요?

아니면 첫 번째와 동일한 모습으로 오시는 것이 두 번째 오시는 것일까요?

 


5. 예수님에 대한 구약성경의 예언

이사야 28장 16절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118편 22절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이사야 8장 14절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①돌을 시온에 둡니다. 돌을 믿으면 축복을 받습니다. 

②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오히려 머릿돌이 된다고 합니다. 아주 중요하게 쓰인다는 거죠. 

③돌이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돌 때문에 넘어지고 부러지고 걸리고 잡힌다고 합니다.

 

돌을 왜 믿어야 할까요?

왜 건축자들이 돌을 버렸는데, 그 돌이 오히려 집의 머릿돌이 될까요?

돌 때문에 왜 넘어지고 걸리고, 거칠 것인가요?

 

도대체 돌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6. 돌을 믿은 자 & 믿지 못한 자

베드로전서 2장 4~8절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돌은 예수님이었습니다. 돌을 시온에 두었으니, 믿으면 축복을 받았습니다.

건축자들은 버렸지만, 오히려 그 돌은 머릿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란 사실을 믿지 못했던 자들은 예수님을 보고 넘어져 버렸습니다. 믿음이 서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④반면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고 믿었던 자들에겐

예수님은 보배로운 돌이었습니다.

 


7. 새이름을 가지고 나타나리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에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예언이 기록되어 있고, 세상의 마지막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 계시록에는 이런 예언이 있습니다. "나의 새 이름을 기록하리라"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새이름"을 가지고 오겠다는 예언입니다.

새로운 이름으로 등장하신다고 하셨으니, 우리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실 그리스도를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실까요?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요?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오셔서 "이것이 나의 새로운 이름이다"라고 알려주실까요?

 

 


8.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하여 주겠노라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흰 돌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돌 위에 새로운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아는 것이 아닙니다. 받는 자만 그 이름을 알게 됩니다.

 


9.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육체로 오십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이 예언은 너무도 2천년 전과 똑같습니다.

100% 같은 예언입니다.

 

2천년 전 "돌"을 믿으면 구원받지만, 어떤 이에게는 걸리는 돌이 될 것이고, 거치는 돌이 될 것이라 했던 예언처럼

 

다시 오실 때에도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돌" 을 받는 자만 새 이름을 알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2천년 전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던 예수님에 대한 예언을 다시 한 번 차근차근 읽어보십시오.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도 "돌"과 같은 입장으로, 동일한 예언으로 오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육체의 모습으로 오시게 됩니다.

 


10. 재림 그리스도, 누군가에겐 보배로운 돌 & 누군가에게는 걸리는 돌

베드로전서 2장 4~8절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②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재림 그리스도 역시, 누군가에게는 보배로운 돌이 되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부딪히는 돌, 거치는 반석이 될 것입니다.

다시 오실 때에도 이천 년 전과 동일한 상황이 펼쳐질 것입니다.

 

"네가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

"너는 사람이지 않느냐?"

예수님을 향해 비난을 쏟아부었던 당대 종교지도자들, 바리새인들, 그리고 그들을 추종했던 유대인들....

 

그리스도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다시 오신다면, 오늘날의 수많은 종교지도자들, 목회자들, 거짓선지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받아들일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2천 년 전처럼 과격하게 배척할 것입니다.

 

그래서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새 이름은 받는 자만 알게 됩니다. 믿는 자만 그 이름의 영광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재림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이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고, 구원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많은 예언의 말씀을 살펴보시고

성경의 모든 진리가 얼마나 확실한지, 오늘날 교회들이 얼마나 타락했는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댓글10

  • 온시디움 2020.07.08 23:55 신고

    성경의 예언대로 두번째 오시는 재림예수님은 육체로 오십니다. 예언대로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 이시죠. 깨닫는 자만이 알 수 있기에 꼭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답글

  • 맘둥이 2020.07.09 10:35

    보배로운 산돌이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어 구원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답글

  • luree 2020.07.09 21:54 신고

    2000년 전에도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라고 깨달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며 돌을 들어 치려했던 자들이 있었습니다. 오늘날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 똑같은 오류를 범해서는 절대 안되겠습니다.
    답글

    • 초롱핑크 2020.07.12 22:21 신고

      맞습니다.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시고, 반드시 육체로 오시기에 재림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는 순수하고 겸손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 쿠로크 2020.07.13 21:36 신고

    하나님을 영접하기란 쉽지는 않은 일 인거 같아요~~
    하나님께 특별한 선물을 받은자만 가능하구요~~
    그런면에서..저는 넘넘 감사드린답니다
    답글

  • 어서와요 2020.07.14 23:26 신고

    보이지않는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은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고도 못믿고, 그 하나님께서 볼수 있는 모습으로 두번이나 오셨어도 믿지 못하는 것은 성경을 알지 못하기때문입니다.
    성경을 살펴보러 오십시요.안상홍님께서 성삼위일체의 한분 아버지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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