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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진리

유월절. 죄사함. 전생.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하나님의교회

by 초롱핑크 2021. 5. 24.

유월절. 죄사함. 전생.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하나님의교회

 

우리는 왜 태어났는가? 죽으면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이런 여러가지 문제들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드립니다.

 

 

1. 사람은 흙과 생기로 만들어졌다

창세기 2장 7절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사람은 흙으로 표상된 육체와 생기로 표상된 영혼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눈에 보이는 육체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혼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죽음은 육체의 죽음이 있고, 영혼의 죽음이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탄생도 육체의 탄생이 있고, 영혼의 탄생이 있습니다.

 

2. 죽으면 어떻게 될까요?

전도서 12장 7절 ①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②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흙(육체)은 땅으로 돌아갑니다.

신(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육체는 흙을 통해 탄생되었으므로 다시 흙으로 돌아갑니다.

영혼은 하나님께로부터 탄생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육체는 태어난 연도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은 언제 탄생되었을까요?

 

3. 솔로몬은 언제 만들어졌는가?

잠언 8장 22절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①나를 가지셨으며 ②만세 전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③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①"나"는 솔로몬입니다.

②만세 전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세움을 입었다고 합니다.

③솔로몬이 이미 태어났으니, 산도 언덕도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없을 때 이미 태어났습니다.

 

솔로몬은 이 세상이 만들어지기 전, 창세 전에 이미 태어났습니다. 솔로몬만이 아닙니다. 우리들도 태초에 만들어졌습니다. 우리 영혼은 아주 오래오래전. 아득한 과거에 태어났습니다.

 

4. 욥은 언제 태어났을까?

욥기 38장 1~4, 21절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 ①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중략) 네가 아마 알리라 ②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①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네(욥)가 어디에 있었느냐?

②너는 땅의 기초를 놓을 때 이미 태어났다.

 

욥도 세상을 만들기 전, 창세 전에 이미 태어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솔로몬, 욥처럼 세상의 모든 사람들. 그 육체 안에 거하는 영혼들은 창세 전에 태어났습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의 영혼은 육체 안에 거하게 된 것일까요?

 

5. 우리는 왜 태어난 것일까?

누가복음 19장 10절 인자의 온 것은 ①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태복음 9장 13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②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①예수님께서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오셨습니다.

②예수님께서 "죄인"을 찾으러 오셨습니다.

 

즉 "잃어버린 자 = 죄인" 입니다.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이 땅에 태어난 이유는 "죄"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잃어버린 존재가 된 것은 "하늘의 죄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천사"들 중에서 죄를 지은 천사입니다.

 

즉 이 세상은 죄를 지은 영혼들이 태어나는 감옥입니다.

아름다워 보이는 지구는 사실 영혼들이 태어나는 영혼의 감옥입니다.

삶이 힘들고, 어렵고, 지치고 고통스러운 이유는 이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의 마지막이 결국 죽음으로 끝나는 이유도 "죄"때문입니다. 이 "죄"는 하늘에서 지은 죄입니다.

 

6. 죄를 사하는 방법은 없나요?

에베소서 1장 7절 ①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마태복음 26장 26~28절 (유월절을 지키시며)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②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①그리스도의 피로 죄사함을 받습니다.

②유월절을 지키시며,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막연히 예수님을 믿는다고 죄사함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피를 힘입어 죄사함을 받습니다.

피를 통해 죄사함을 받는 방법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통해서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받습니다.

이 거룩한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구원받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세요.

다른 교회는 예수님의 피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죄사함 받는 새언약 유월절이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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