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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하나님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요?

by 초롱초롱 2020. 2. 15.

마지막 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요?


1.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성령과 신부! 한 번 살펴볼까요? 요한계시록 가장 마지막 장. 22장에는 놀라운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①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값 없이 ②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①누가 등장합니까? (성령과 신부입니다.)

②무엇을 줍니까? (생명수입니다)


2. 생명수는 무엇일까요?

 

아모스 8장 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①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②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①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 무엇을 듣지 못한 기갈입니까?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입니다)

②영적 목마름은 무엇을 듣지 못한 목마름입니까?(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생명수는 하나님의 말씀. 참된 진리의 말씀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생명된 말씀은 누구만이 주실 수 있을까요? 바로 구원자만 주실 수 있습니다.

 


3. 성령과 신부에서 신부는 누구를 의미할까요? (구원자입니다)

 

먼저 성령은 누구일까요? (성령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성삼위일체로 아버지하나님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1장 9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①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②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① 신부는 곧 어린양의 아내입니다. 어린양은 예수님을 말하는데, 신부는 예수님의 아내라고 할 수 있죠.

② 그런데 계시를 담은 천사가 어린양의 아내, 즉 신부를 보여주겠다고 하고선 무엇을 보여주었습니까?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신부를 보여주겠다고, 어린양이신 예수님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말씀만 보아도 신부는 성도나 교회를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구원의 은혜, 영생의 말씀, 생명수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무엇을 말할까요?


4.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은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①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②우리 어머니라.

 

① 위는 하늘을 말합니다.

②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누구입니까?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우리에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성령과 신부는 곧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말합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뿐입니다.

그래서 생명을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을 말하고, 성령은 아버지, 신부는 어머니를 말합니다.

 

마지막 때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 즉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더라 하였으니, 이 땅에 내려오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좀 더 시간을 가지고 구원자를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어린양의 아내이신, 신부이신, 성령의 신부이신 하늘어머니를 믿고 구원에 이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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