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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의 하루, 소소한 이야기

개운죽 잎자루를 떼어 물에 담그니 뿌리가 나네요.

by 초롱초롱 2022. 3. 28.

개운죽 잎자루를 똑 떼어냈어요.

그리고 물에 담가 두었습니다.

며칠 지났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꽤 오래 지나니~~뿌리가 솔솔 나오기 시작했어요.

뿌리가 더 나올 때까지 더 오래 놔두었더니 뿌리가 엄청 길어졌어요.

이렇게 뿌리가 많이 나왔을 때, 흙에 옮겨 심었습니다.

자연의 신비에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개운죽에 붙어 있던 잎자루 하나를 떼서 물에 넣어두었을 뿐인데, 새로운 뿌리가 나서, 새로운 하나의 개체가 또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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