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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독립운동가-신채호

by 초롱초롱 2020. 1. 23.

단재 신채호.

 

A. 출생과 죽음  (1880~1936)

 

1880년 충청도에서 출생

1936년 향년 57살에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하였다.(뤼순 감옥은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곳이기도 하다)

 

1936년 2월 21일. 뤼순 감옥에서 신채호 선생님께서 뇌출혈로 쓰러진 후 사흘만에 눈을 감았다.

그는 1928년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었고, 1929년 5월 9일에 10년형을 선고받고,

뤼순감옥(여순감옥) 독방에 수감되었고, 1936년 옥사하였다. 

 

 

B. 그의 삶

1880년 출생하였고, 19세에 성균관에 입학하여 학자로서의 길을 걷는다.

28세에는 신민회에 참여하여 국채보상운동에 적극 참여하였고

그리고 1910년 경술국치년. 나라를 빼앗기자 블라디보스토크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계속 이어나갔다.

1919년 임시정부가 설립되자 잠시 몸을 담아 활동하였으나, 2년 뒤 사직한다.

 

 

C. 그의 업적

일제 강점기의 언론인이자, 역사를 통한 국사 연구와 교육을 중시한 학자이다.

을지문덕, 최영, 이순신 등 영웅전을 쓰면서, 역사의식을 고취하였다.

조산상고사라는 책을 통해 역사관에 대해 자신의 의지를 남기기도 하였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그가 남긴 명언을 보더라도 그가 우리 민족의 역사학에 대해 얼마나 깊은 고민을 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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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luree 2020.01.23 17:46 신고

    정말 힘든 시대에 태어나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셨네요..
    그러고 보면 우리는 정말 이 시대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합니다...
    답글

  • 힘내새우~~♡ 2020.01.26 16:33 신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이 신채호선생님께서 하셨군요...개인적으로 이 말 참 깊은 감동으로 받았었는데...^^
    답글

    • 초롱초롱 2020.01.30 15:32 신고

      네. 저도 이 글을 쓰면서 알게 되었어요~. 역사를 잊으면 안 된다. 역사는 반복되고, 과거의 사건은 우리에게 교훈이 되죠~

  • 물수제비 2020.01.26 18:51 신고

    독립운동가를 살펴보고 계시는군요. 넘 좋은 생각이십니다. 단재 신채호선생은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연구하는 인물이라 알고 있습니다. 나라를 잃은 민족에게 역사의식이란 참으로 중요한 정신.
    하늘독립군들이 가져야할 정신을 배울 수 있는. 감사합니다.
    답글

  • 또별이 2020.01.26 23:48 신고

    일제에게 머리숙이지 않으려 세수할 때도 고개를 숙이지않고 꼿꼿이 머리를 들고 세수를 했다고 역사시간에 들었던 것 같아요.
    곧은 애국정신을 다시 상기하게 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