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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하나님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생명수를 받으라. 성령과 신부?

by 초롱초롱 2021. 7. 29.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미 재림하셔서 진리의 말씀을 전파하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웠다는 것은 모르고 있습니다.

딱 4구절로 이 사실을 알아보겠습니다.

 

1. 예수님께서 영생하는 샘물을 허락하심

요한복음 4장 13~1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①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②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①육체로 이 땅에 나타나신 예수님께서 물을 주셨습니다.

②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하는 샘물입니다.

 

영생하는 샘물을 허락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까? 우리와 똑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의 예언을 좇아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마리아를 택하셔서 아기의 모습으로 임하셨습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 자들은 당대 종교지도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그리스도를 영접하였습니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당신은 하나님이신 줄 믿고 알았습니다."(요 6:68~69)

 

 

2. 다시 나타나실 하나님은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

요한계시록 21장 5~6절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①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②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①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다시 나타나십니다.

②오셔서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허락하십니다.

 

요한계시록의 예언! 놀랍게도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과 완전히 똑같습니다.

장차 될 일이 기록된 요한계시록에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등장하십니다. 오셔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 샘물로 인도하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목마른 자를 위해 다시 나타나신다면 하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실까요? (당연히 육체의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다면 오늘날의 종교지도자들은 믿고 영접하게 될까요? 2천 년전처럼 극도록 반대할 것이 분명합니다. 

 

오늘날 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불에 휩싸여 온다, 구름타고 온다, 백마를 타고 온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웅장하고, 신비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억지로 해석하고 있죠. 육체로 오신다고 성경이 예언하고 있음에도 무조건 반대만 합니다. 왜냐고요? 그들은 거짓선지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거짓선지자들은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절대 반기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천년 전처럼, 예수님을 극도로 반대하고 훼방했던 것처럼, 다시 오실 예수님을 향해서도 무조건 반대만 할 것입니다.

 

 

3.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요한복음 7장 2~37절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중략) 명절 끝날 곧 큰날에 ①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②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③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①예수님께서

②목마른 자에게 외쳤습니다.

③와서 마시라.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예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외쳤습니다. 와서 마시라. 생수를 마시라고 말이죠.

목마른 자들은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구하지 못한 자들입니다(암 8:11~13). 거짓 목자에게 속아서 잘못된 신앙의 길을 걷고 있던 자들입니다. 목자가 없어 방황하던 양무리를 찾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진리의 말씀을 알려주셨습니다. 생명된 진짜 말씀을 전하여 주셨습니다. 그것을 성경에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목마른 자들아 내게로 와서 마시라. 생수를 마시라!"

 

4. 생명수를 받으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①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②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③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①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십니다.

②목마른 자들에게 외치십니다.

③생명수를 받으라!

 

요한계시록의 예언! 정말 놀랍지 않나요? 2천년 전 예수님의 말씀과 완전히 똑같습니다.

목마른 자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다시 등장하십니다.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허락하십니다. 

요한계시록은 장차 될 일이 기록된 예언서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실 것입니다. 거짓 목자에게 속아서 잘못된 신앙의 길을 걷는 불쌍한 자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다시 나타나실 것입니다. 생명된 진짜 말씀을 주시기 위해서 말이죠.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요? 아직도 불에 휩싸여 오신다고 믿고 있습니까? 불에 휩싸여 오는 예언은 이 예언과 별개의 예언입니다. 예수님은 반드시 육체의 모습으로 오십니다.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먼저 생명된 진리로 인도하십니다. 왜냐고요?

 

거짓에 속아서 잘못된 신앙의 길을 걷는 기독교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Sunday,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로마인들은 쉬라.", 태양을 위한 날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도 없는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도 없는 성탄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태양신의 날.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던 로마인들의 태양제의 날이 12월 25일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일로 교묘히 이름만 바꾼다고 예수님의 탄생일이 되는 것인가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생명수를 가지고 등장하신 성령과 신부가 누구이신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하나님의교회가 진리입니다. 참 진리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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