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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인테리어

방등. 거실등 바꾸기. 방등 교체

by 초롱핑크 2021. 3. 4.

방등, 거실등 바꾸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낡은 형광등 형식의 방등이나 거실등을 LED등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아주 간단하고 쉬워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습니다.

 

방등은 50와트로 구입하면 충분히 환하고 좋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 될 작업은 스위치 내리기~~~~

사실 방등으로 들어가는 전기를 스위치에서 차단하고 있으니, 스위치만 내려도 전기가 안 들어옵니다.

그런데 간혹~~~~전기배선이 이상하게 되어있을 수 있으니, 전체전원(차단기)을 내리면 더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을 겁니다.

 

1. 전기차단을 하셨나요? 그럼 이제 작업을 시작해 볼까요? 가장 먼저 뚜껑을 열고나면 보이는 메인전선 2개를 뽑습니다. 하얀색 버튼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누르면서 전선을 잡아 당기면 빠집니다.

2. 전선을 제거한 후, 전체 등을 천장에서 떼어내야겠죠?  보통 손가락으로 가리킨 저런 볼트나사를 돌려서 빼면 됩니다.

 

3. 본체를 떼고 나면, 보통 아래 사진처럼, 길쭉한 철판이 천장에 떡하니 고정되어 있을 거에요.

마찬가지로 나사로 풀어서 빼내면 됩니다.

4. 그런데~ 이번에 바꾼 등은, 아래 사진처럼 네모난 철판이 천장에 고정되어 있더라고요.

여튼 기존의 철판을 나사를 풀어서 완전히 뗍니다. 

5. 이제 새로운 고정 철판을 천장에 답니다.

6. 천장에 고정철판을 고정시킬 때, 중요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보통 천장은 아래 첫번째 사진처럼 길쭉한 나무각목(검정선으로 표현)이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나무 각목 아래에 석고보드(핑크색 표현)를 고정시킵니다. 그리고 석고보드에 도배를 하죠. 

그래서 나무각목이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나무각목이 지나는 부분에 나사를 박으면, 어떤 것이든 완전 튼튼하게 천장에 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장을 살살 두드려보면 묵직한 소리가 나는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에 위 5번 사진에 나온 고정철판을 달아주면 좋습니다. 각목이 지나는 부분에 나사를 박습니다. 만약 거실등이나 방등이 무게가 나가는 경우, 반드시 각목에 박아주어야 합니다.

7. 이제 새로운 등에 나 있는 구멍으로 메인전선 2가닥을 빼줍니다.

8. 그리고 볼트나사로 먼저 고정을 시킵니다.

9. 메인전선 2가닥을 끼웁니다. 좌우방향은 관계없습니다.

10. 마지막으로 가장 가벼운 덮개를 씌웁니다.

 

형광등이 큰 거는 55w, 작은 사이즈는 36w 일거에요. 보통 거실에는 55w가 3개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55와트가 3개.

그런데 LED등은 거실에 60w 정도 쓰면 정말 환하게 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력소모도 형광등 55와트 3개보다 훨씬 적게 들죠. 전기세 절약 효과가 꽤 큽니다.

그리고 형광등은 1년~2년 정도 되면 교체를 해야 하죠. 형광등도 꽤 비싸더라고요. LED는 정말 오래 사용할 수 있으니, 장기적으로 보면 전기세와 교체비용까지 아낄 수 있죠~

 

방과 거실에 있는 등을 LED로 바꿔보심을 추천합니다. 이상 방등교체, 거실등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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