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18장,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영혼을 만드심
모세가 기록한 창세기의 기록들은 창조 이전과 이 세상에 관한 진리가 들어 있다.
|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
하나님의 생기(生氣)는 곧 산 영혼이다. 하나님의 생기는 나가는 곳마다 영이 된다
이 뜻을 예수님께서 보여주셨으니 부활하신 첫날 저녁에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하신 것은 하나님의 생기 곧 산 기운은 하나님의 원동력에서 나오는 분자이기 때문에, 그래서 모든 천사들이나 영혼들을 가리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하고, 우리는 말하기를 '우리 영의 아버지' 또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부른 것이다. 우주 안에 있는 천만 천사들이 다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 산 기운이 천만 천사가 되었고, 순종만 한다면 영원히 살아 있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산 기운을 사람에서 뽑으면 사람이 죽고 이 산 기운을 도로 넣으면 사람은 다시 산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다.
하나님은 이 영혼을 사람에게서 뽑아가실 권세도 있고 도로 넣어주실 권세도 있다. 옛날 엘리야 당시에 사르밧 땅 한 과부의 아들이 죽었는데 엘리야가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왕상 17:21~22)하였다.
하나님의 생기는 사람의 임 기운과 같이 죽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죽지 않고 항상 살아있게 된다.
이 산 영혼은 흙덩어리가 없어지더라도 그대로 살아남아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산 영혼은 아담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에게 다 있다. 그러므로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우 리 영혼이 장막집을 벗어나면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게 되는 것이다.
| 벧후 1장 13-15절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앓이라 내가 힘써 너희로 하여금 나의 떠난 후에라도 필요할 때는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
| 고후 5장 1-9절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 게 있는줄 아나니...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
| 빌 1장 21-24절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하였다. |
예수께서 장차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실 최후의 날에 우리는 온전케 된 의인의 영혼들과 함께 썩지 아니 할 영광의 옷을 입게 되는 것이다. 이 영광의 옷을 입게 되는 것을 가리켜 부활이라고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영혼들이 영광의 옷 곧 천사의 옷을 입고 영원토록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사세계에서 살게 될 것이며 우주 천체 안에 있는 각 별세계를 시찰하게 될 것이다.

https://youtu.be/ki7jOO2Nxms?si=vUz9oyvH4q0qg_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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