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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한 말씀

루터의 종교개혁, 이 시대의 종교개혁

by 초롱초롱 2025. 12. 8.

하나님께서 계신 교회는 어디이며,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진리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어느 교회에 계신가?

 

1517년 10월 31일,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은 교황의 권위에 도전한 개혁이요, 믿음의 개혁이었다.

칼빈, 츠빙글리 등 무수한 개혁자들이 나타나 교황이 만들어 놓은 그물망을 찢었다.

그런데 왜 오늘날 많은 이들은 다시 교황의 권위 아래 복종하고, 카톨릭을 신봉하며 그 종교를 받아들이고 있을까?

 

옛 독일 제국의 나치당이 저지른 만행에 분노하여, 온 유럽은 나치당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 문양을 혐오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어떤가? 일본의 제국주의 아래 피를 흘린 선조들의 눈물을 기억하기에, 욱일기 형상을 증오한다.

그런데 나치당이 다시 나타난다면? 욱일기를 신봉하는 단체가 다시 나타난다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하나의 문양조차 혐오하는데, 어찌 이를 묵인하겠는가?

하물며, 종교 암흑세기 동안 저지른 교황의 죄값을 역사는 기억하건만, 사람들은 왜 다시 교황의 권위 아래 무릎을 꿇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정녕 그 죄값을 모르실까? 하나님께서 정녕 거기에 계시다고 생각하는가?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이다.

 

그렇다면, 종교개혁을 통해 나타난 신교, 즉 개신교에 하나님께서 계신 것일까?

대를 이은 교회세습, 신도들을 이끌어야 할 목사들의 비리와 부도덕한 행위들,

이미 많은 기사를 통해 우리는 개신교가 타락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구교도 아니요, 신교도 아니라면, 하나님께서는 어디에 계신 것일까?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타나내시리니
계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마 24: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이 땅에 임하실 것을 예언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오시기까지 우리는 진리가 무엇인지, 어디로 가야할지 판단할 수 없다. 그러므로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분명 속히 오신다고 하셨다. 친히 목자로 오셔서 "목마른 자들은 내게로 오라"라고 외치실 것이다.

 

구교나 신교는 타락하여, 그리스도의 재림을 반기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거기에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를 직접 진리로 인도하여 주실 참 구원자, 그리스도를 만나야 한다.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이미 오셨습니다.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하던 해,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기적을 보였던 1948년에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진리를 알려주시고, 친히 하나님께서 계시는 진리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한 번만이라도 와 보십시오.

떠도는 헛된 소문에 속지 마시고, 구교와 신교에서 퍼트리는 잘못된 훼방자료에 속지 마시고, 직접 오셔서 당신의 눈과 귀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