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진리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초롱초롱 2025. 11. 13. 23:03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을 구약의 율법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참 많다. 왜냐하면 그들의 목사가 그렇게 가르치니까.

 

#안식일 예배가 사라진 과정

예수님께서는 일곱째 날 안식일에 예배를 드렸고, 사도들도 안식일을 기념하였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결코 일요일이 아니다.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에도, 안식일 예배는 지속되었다.

교회사에도 안식일 예배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로마를 중심으로 한 교회부터 그리스도의 복음이 변질되었다.

변질된 가르침이 바로 일요일 예배이다.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가 나타났다.

 

주후 100여 년부터 일요일에 예배하는 풍습이 로마교회에서부터 나타났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교회들은 빠르게 세속화되었다.

타락한 로마교회는 313년 밀라노 칙령을 통해, 로마 정부의 지지를 얻으면서

다른 교회에까지 막강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또한 321년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태양의 날인 첫째 날, 즉 일요일에 쉬어야 한다는 칙령)은

동방교회에서 끝까지 지켜내려왔던 안식일 예배가 사라지게 되는 결정타가 되었다.

 

로마교회는 그들이 만들어낸 거짓된 일요일 예배를 모든 교회에 강요하였고,

안식일 예배는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구약시대의 안식일

매주 안식일마다 어린 양의 번제물로 하나님의 축복을 빌었다.

제사는 반드시 선별된 레위지파의 제사장들이 맡았다.

제사장이 아닌 일반 백성들은 일을 하지 않는 방법, 즉 안식으로 안식일을 기념하였다.

 

안식일에 일을 하지 말아야 하고, 불도 피우지 못했던 방식은

구약시대 지켜졌던 안식일 예법이며, 제사장이 아닌 일반 백성들이 행했던 기념방식이다.

 

#신약시대의 안식일

예수님께서는 모든 희생 제물, 즉 어린 양으로 이 땅에 임하셨다.

제물의 실체가 되시사,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살을 찢으셨다.

 

그래서 신약시대의 안식일에는 양의 실체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한 영적 제사, 즉 예배를 드려야 한다.

 

안식일 날짜가 바뀐 것이 결코 아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은 정확히 성력 1월 14일 해질 때였다.

예수님께서는 신약 시대에 모든 절기들을 날짜 그대로 지키셨다. 

바뀐 것은 제물이지, 날짜가 아니다.

즉 일곱째 날에 지켜야 했던 안식일도 절대 요일이 바뀌지 않는다. 

 

제자들이 안식일에 예배를 드린 이유는

일곱째 날 안식일에, 예수님의 거룩한 피로 영적 제사를 드려야 하기 때문이다.

 

영적 제사는 예배이다. 이는 구약시대 일반 백성들이 지켰던 안식일 기념 방식과는 다르다.

이 부분 때문에, 많은 이들이 안식일이 사라졌다고 착각하고 있다. 

 

 

#거짓된 절기들

성경에도 없는 성탄절, 추수감사절, 사순절, 이스터절, 그리고 일요일 예배.

 

어찌 이리도 무지몽매한가?

 

성경에 없는 절기들은 그리도 열심히 지키면서,

정작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니. 

정말 예수님을 믿는 자가 맞는가?

 

태양탄신일에서 유래된 12월 25일에 예수님 탄생을 외치고

봄의 여신 숭배 사상에서 들여온 달걀로 부활을 기념하며,

심지어 부활절을 이스터(에오스트레 여신 이름에서 파생된 이방신의 이름)라고 부른다.

 

미국인들이 만든 추수감사절을, 교회 절기라고 지키면서,

그리스도께서 피를 흘려 새롭게 세워주신 안식일은 구약 율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거짓된 절기들을 지키는 그리스도인들이여!

영적 장님에서 깨어나기를 기도한다.

 

진리를 찾으라!

거짓 목사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결코 반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