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한 말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초롱초롱 2025. 8. 13. 12:59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사람들은 자신이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치열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죽음' 앞에 무엇이 의미가 있을까?

나의 어떤 행위가 남겨진 이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는 있겠으나, '죽음'은 본인에게 무의한 삶을 알려줄 뿐이다.

전도서 1장 2절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

전도서 1장 17절 내가 다시 지혜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과 미련한 것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썼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줄을 깨달았도다

 

지식을 얻는 것도, 지혜를 얻는 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헛된 일이다.

전도서 12장 12절 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여러 책을 짓는 것도, 많이 공부하는 것도 궁극적으로 헛된 일이다.

수많은 작품을 남긴 영국의 작가 셰익스피어는 어디 있을까?

많은 작품은 남겼으나, 그 자신은 어디에 있는가?

 

전도서 12장 13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결국,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삶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삶은 무의미한 삶이며, 헛되고 헛된 삶일 뿐이다.

 

모든 것이 헛되다고 하여, 염세주의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왜 태어나서, 이 허무한 70~80의 인생을 사는지 모른채 살아가고 있다.

치열한 삶의 굴레를 벗어나, 하나님의 심판대에 섰을 때, 과연 나의 치열했던 그 삶의 행위가 나를 구원할 것인가?

 

히브리서 9장 27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죽음 그 이후,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썩어 없어질 이 세상의 삶에 치열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과 계명을 지키는 일을 우선시해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