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이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이란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복되게 하셨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선포하셨습니다.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일곱째 날, 안식일에 어린 양의 희생 제물을 통해 번제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제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반 백성들은 일을 중지하고, 불을 피우지 않는 방법으로 안식일을 기념하였습니다.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어린 양의 희생 제물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후, 구약의 법은 새 언약의 법으로 변역되었습니다. 짐승의 피를 흘리는 제사를 폐하시고, 당신의 피로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는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신약 시대 성도들은 거룩한 안식일에 거룩한 산 제사인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안식일을 부정하는 자들의 주장
안식일을 부정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안식일이 주일로 바뀌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성경 그 어디에도 예수님의 희생 이후, 안식일이 주일로 바뀌게 된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이들은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기 때문에, 안식일 대신 일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또한 성경 그 어디에도 없는 말입니다.
주일 예배는 교회의 타락으로 생겨났으며,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깨닫지 못한 자들이 만든 결과물입니다.
새 언약을 이해하면, 안식일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은 구약의 절기를 완성시킨 법입니다.
새 언약이란?
예수님께서 성력 1월 14일 해질 때,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정확히 구약 유월절 날짜인 성력 1월 14일 해질 때, 새 언약의 방식으로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예수님께서 성력 1월 15일에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이 또한 정확히 구약 무교절 날짜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무교절 후, 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습니다. 이는 구약 초실절 날짜입니다. 초실절은 무교절 후 안식일 다음 날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부활은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이었던 것입니다. 즉 초실절이었습니다.
부활절 이후, 50일째 되는 날 사도들은 성령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셨던 오순절은 정확히 구약 칠칠절 날이었습니다. 칠칠절에는 곡식을 제사장들에게 드려야 하는데, 새 언약의 곡식이란 하나님의 참된 백성을 의미하므로, 많은 백성들을 하나님 품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성령을 부어주셨던 것입니다. 칠칠절인 일요일에, 정확히 같은 날에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칠칠절을 오순절로 완성시켰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은 짐승의 피로 지켜야 했던 구약의 절기들을, 당신의 고귀한 희생과 피로 지킬 수 있도록 완성하신 율법입니다.
안식일은 어떠할까요? 어린 양의 희생 제물로 제사를 드렸던 구약의 안식일은, 고귀한 그리스도의 피로 지키는 산 제사인 새 언약의 안식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처럼 소중한 안식일을 버리고,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행위는, 그리스도께서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을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즉 예수님을 믿지 않고, 예수님을 모욕하는 행위입니다.
성경 그 어디에도 안식일 대신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절기가 폐지되었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많은데요. 절기가 폐지되었다면서 왜 그들은 성경에도 없는 성탄절, 추수감사절, 맥추절, 사순절, 이스터절을 지키고 있을까요? 거짓된 절기들은 꼬박꼬박 지켜야 한다고 말하면서, 성경이 증거하고 그리스도께서 피로 세워주신 절기들은 부정하는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영적인 깨달음을 꼭 얻으시기 바랍니다.
거짓된 교회에서 얼른 나오십시오!
